주체110(2021)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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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바로 보자

아동학대사건이 보도될 때 마다 생각되는 점.

올해 초 아동학대범죄를 처벌하는 '정인이 법'을 제정해 놓고 정치권은 무슨 큰 일이나 한 것처럼 호들갑을 떤다.

그러나 실태는 어떠한가?

잊을만 하면 또다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들은 사실 이남 어린이들이 당하는 고통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를 바로 보자.

형식상 법이나 제정했다고 범죄가 없어졌는가.

도덕적 타락과 정신적 부패가 들불처럼 확대되고있는 사회, 사랑의 감정이 인간증오의 그늘밑에서 시들고 남을 배려하고 돌봐주는 미덕이 약육강식의 생존경쟁법칙에 의해 시끄러운 존재로 각인된 이남사회에서 아동학대범죄방지는 그림의 떡이라하겠다.

문제는 썩고 병든 사회풍조에 있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기만 하는 정치풍토에 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이남사회에서는 정쟁에 미친 정치인들 때문에 아동학대는 계속되고있고 절대로 근절될수 없는 하나의 난치병으로 되고있는것이다.

꿈나무보호 - 사과밭 -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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