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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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적인 힘과 정열로써

'피끓는 이 땅의 청년들이여! 오라! 모이라! 단결은 힘이다. 그리하여 그 단결된 힘과 끓어넘치는 정열로써 이 거룩한 사업을 완수하자!'

해방직후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주석님을 민족의 영웅으로 고대하고 흠모하던 새 조선의 청년들의 심장을 끓게 하던 표어이다.

민주청년열성자대회 선언서의 한 대목이라고 한다.

바로 이러한 힘과 정열이 연대와 연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청년들의 힘을 폭발시켜 왔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기적을 창조하는 주체의 강국으로 빛나는 것이다.

대를 이어 불세출의 위인을 모시고 투쟁하는 공화국의 청년들은 앞으로도 불가항력적인 힘과 정열로써 승리와 영광만을 조국청사에 아로새길 것이다.

강한나 - 글공부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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