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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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백두산 삼지연기슭에서 리상도시를 일떠세우는 내 조국의 청년들이 올해에 들어와 심었다는 나무만 수백만그루.

그들은 그 수많은 나무들을 심으며 무엇을 생각했을가?

지금은 애어린 묘목이지만 세월이 지나 창공높이 치솟을 거목을 생각했을가?  

백두전역에서 키돋움하며 설레이는 그 나무들의 성장과 더불어 항일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해나가는 내 조국의 청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그대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더욱 부강할 내 조국의 래일을 위해 멀리서나마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만주의 진달래 - 동북 - 조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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