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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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남》과 《어벌녀》

한때 미국이나 일본 등 동서양에서 《쩍벌남》이라는 말이 류행되였다.

《쩍벌남》은 공공장소에서 다리를 쩍 벌리고 앉아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남자를 가리킨다.

남조선에도 《쩍벌남》으로 유명짜한 《정치초년생》이 있다. 그가 바로 《국힘당》 《대선》후보 윤석열이다.

윤석열은 정계 입문 초창기에 다리를 과하게 벌리고 앉아 《쩍벌남》이라고 명명되여 온라인상에서 망신 톡톡히 했다.

음식점에서도 《쩍벌남》, 청년정책토론회에서도 《쩍벌남》...

요즘 윤석열이 《쩍벌남》 흔적 지우기에 급급하고있지만 《쩍벌》 버릇 남 못 줄 것이다.

동서를 막론하고 어디서나 《쩍벌남》은 한마디로 나쁜 사람, 무례한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런 무례한이니 《대북선제타격》망발까지 해대며 《화약고에서 불장난하는 아이》처럼 철없이 놀아대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쩍벌남》을 뒤에서 조종하며 별의별 못된 짓을 다하는 그의 처의 행실이다.

《쩍벌남》의 처 김건희가 얼마나 어벌이 큰지 최근 《대선》후보인 남편보다 더한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

그 《어벌녀》는 《일반주민들은 바보》, 《정권을 잡으면 진보언론을 가만 놔두지 않겠다.》는 말도 서슴지 않았고 또 현직 기자에게 《선거 캠프에 오면 1억을 주겠다.》고 하면서 공공연히 매수까지 하는 정도에 이르렀다.

그 정도로 끝났으면 좋기나 하다.

《미투 터지는 게 다 돈 안 챙겨 주니까 터지는 거 아니냐.》, 《보수는 돈을 주니까 미투가 안 터진다.》...

정말 돈밖에 모르는 서울 강남 유흥주점 접대원 쥴리다운 소리이다.

이젠 어째서 《어벌녀》가 12살우인 《쩍벌남》을 한사코 보수당으로 보냈는지 알만하다.

《윤석열은 내가 거들어주어야 제대로 하는 바보이다.》, 《어벌녀》의 이 말은 거짓이 아니다.

부실한 《쩍벌남》을 《대통령》권좌에 앉혀 《령부인》행세를 할 망상을 하고있는 《어벌녀》를 보면 마치도 한때 남조선은 물론 세계를 경악케 했던 《국정》롱단사태의 장본인인 비선실세 최순실의 모습이 떠오른다.

오죽하면 항간에서《갈길 잃은 〈국민의힘〉을 흡수한 제2의 최순실》, 《김건희판국정롱단재현》이라고 비난조소하겠는가.

《제2의 최순실》인 《어벌녀》가 이제 또 무슨 짓을 하여 남조선정국을 소란케 할지 누구도 모른다.

쩍벌남 - 중국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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