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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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되풀이되여야 한단 말인가

남조선에서 련이은 사고로 로동자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있다.

지난 11일 전라남도 광주시에서 건설중이던 아빠트의 외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이번엔 충청북도 청주시 자동차바테리공장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3명이 부상당하고 1명은 끝내 사망하였다.

해마다 산업재해로 죽는 사람이 제일 많고 산업재해률이 제일 높은 불행한 곳이 남조선땅이다.

산업현장에서 안전관리소홀로 많은 남조선로동자들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언제까지 되풀이되여야 한단 말인가.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고 로동안전에 대해 전혀 무관심하는 당국의 관점과 태도로는 절대로 산업재해를 피할수 없다.  

산업재해는 재벌들과 기업주들의 눈치를 보면서 법아닌 《법》을 만들어놓고 렬악한 로동환경에는 아랑곳없이 정쟁에만 혈안이 되여있는 남조선정치권이 빚어낸 최악의 인재, 뿌리깊은 악재이다.

올인 - 중국 단동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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