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8일
추천수 : 2

녀성들의 리상국

조선에서 523번째로 되는 세쌍둥이, 올해에 첫 세쌍둥이가 태여났다는 소식이 또 들려왔다.

조선에서는 세쌍둥이, 네쌍둥이가 태여나는것을 나라의 경사로 여기고있다.

특히 임산부와 갓 태여난 애기들은 국가로부터 특별한 보호와 혜택을 받고있다.

돈이 없이는 한순간도 살수 없고 해산비, 입원비를 따져가며 병원에서의 하루하루를 돈으로 계산해야 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임산부들이 병원에서 무상으로 치료를 받으며 국가적 혜택을 받는다는것은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오히려 새 생명이 고고성을 터치는 해산은 해고의 동의어로 되여 어머니가 태여난 자식앞에서 기쁨의 웃음이 아니라 절망의 눈물을 지어야 하고 녀성들이 쌍둥이만 낳아도 키울 걱정으로 한숨을 쉬여야 하는 기막힌 처지이다.

자본주의사회와 사회주의조선의 너무도 판이한 두 현실은 조선이야말로 녀성들의 리상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김려구 - 필리핀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