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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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생존권은 인간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이다. 생존권보장에서 중요한것이 로동생활에서의 평등과 권리보장이다.

그러나 녀성천시, 녀성차별의 사회적불평등을 안고있는 여기서는 고질병인 실업의 첫째가는 피해자가 다름아닌 녀성들이 되고있다.

녀자라는 단 한가지 리유로 기업체들에서 첫번째 해고대상으로 되고있으며 리윤추구에 눈이 어두운 경영주들로부터 무지막지한 사직을 강요당하고있다.

《경영손실》을 메꾼다는 미명하에 기업체들이 저저마다 대대적인 해고소동을 벌리고있는 형편에서 더욱 그렇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일자리를 제일 힘들게 얻는것도, 제일 쉽게 떼우는것도 다름아닌 녀성들로서 녀성이 직업을 얻는다는것은 언론들이 말했듯이 《황소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만큼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실업의 설음을 모르며 평등한 로동의 혜택을 받고있다.

국가가 녀성들에게 남성과 평등하게 로동에 참가할수 있는 권리, 로동보호를 받을 권리, 사회보장을 받을 권리를 보장해주고있다니 정말 놀랍다.

녀성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사회생활을 할수 있도록 국가가 모든 조건을 보장해주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살아가는 녀성들에게 있어서 환상의 세계가 아닐수 없다.

세상에 다시 태여날수만 있다면 조선의 녀성으로 태여나고싶다.

유진 - 우크라이나 -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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