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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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수없는 검찰관출신

'소통', '협치', '통합', 그게 어디 말처럼 쉽냐.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 이라더니 대선 공약으로 '광화문 대통령'을 내걸고 당선된지 며칠만에 대통령사무실로 내정했던 정부서울청사 입주는 결국 무산되고 말았잖아.  

금수저로 태어나 호의호식하며 술과 미신에 빠져 아홉번째 만에야 겨우 사법시험에서 통과된 '깡통'을 대통령으로 뽑았으니 이젠 후회해도 소용 없어.

경제, 외교, 안보 등에 전혀 문외한인 '반쪽짜리 대통령'때문에 이제 주민들의 생활고는 더 극심해지고, 한반도정세는 극단적인 전쟁위기에로 치닫게 되겠지.

하긴 금수저가 서민의 애환을 알까.

일생 검찰관노릇밖에 해본 것이 없어 '칼잡이', '저승사자'로 불리우던 푼수없는 검찰관출신 윤석열이 정치시험대에 올라 진땀을 한번 뽑아 봐라.

한때 청와대 주인이었던 이명박근혜가 왜 감옥에 갔댔는지 연구부터 해라.  

하긴 대선기간에도 '식당정치'만 하던 '주정배'가 하는 일이란 '먹자판 정치'밖에 또 뭐 있겠나.

저승사자 - 광화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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