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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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나락

자식을 가진 녀성들이 범죄자로, 사회의 우환거리로 되고있는 이남사회를 보면 기가 막힌다.

어쩌면 2살도 안된 어린 양딸을 폭행하고 학대하다 숨지게 하고 또 음식을 먹으며 침을 흘렸다고 쇠관으로 머리와 허벅다리를 때리고, 매운 고추를 물에 타서 마시게 하고 찬물을 온몸에 뿌리는 등 온갖 악행을 다하는가.

술냄새를 풍기면서 비틀거리며 집안에 들어서는 엄마, 그 앞에 쪼그리고 앉아 오돌오돌 떨고있는 어린 딸.

말세기적풍조에 푹 물젖고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이남에서 어머니들은 자식앞에서 야수로 변하고있다.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는 이남사회가 가정주부인 어머니들을 절망과 타락의 나락으로 내몰고있다.

황희 - 중국 사천 - 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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