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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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안 나간 주제에 제법...

'힘에 의한 평화'.  군대도 안 나간 주제에 제법 흰소리는...

'쩍벌남', '도리도리' 가 요즘 '0.7%대통령'이 된 후 꽤 용감해 졌네.

남대문 시장의 한 국밥집에서 상인회 회장의 갈비탕에 후추까지 쳐주며 꼬리 곰탕을 먹은 정치풋내기가 선거기간 배운 거란 '식당정치'밖에 없는데 북의 막강한 군사력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입을 나풀거리지.

명동 밥집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며 국민소통한다는 윤석열이 차라리 이제라도 명동 밥집 요리사가 되는 게 어떨지.

그래야 국민들이 5년만이라도 전쟁공포증과 불안감을 모르고 살수 있지 않을까.

쩍벌남 - 도리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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