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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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알아야 할것은

남조선에서 로동자들의 생활은 그야말로 처참하다.

젖먹은 힘까지 내여 일을 해도 손에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로하여 생존권을 위한 투쟁은 빈번히 일어나고있다.

얼마전에는 시내뻐스, 시외뻐스로조가 오는 26일부터 운행중단에 들어갈수 있다고 예고했다.

리유인즉 코로나19 장기화로 뻐스기사들의 소득이 급감해 지원이 절실한데도 당국은 《특별법제정》을 외면하고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로동자들이 알아야 할것이 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사회, 재벌위주의 험악한 황금만능의 세상에서 생존권을 위한 그들의 정당한 요구는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금도끼 - 오스트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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