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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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의 고된 삶

요새 우리 2030대 친구들속에서 서울에 집은 많은데 왜 내 집은 없냐는 말을 자주 한다.

집값, 전월세가 다 올라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봤자 서울에 내 몸 둘 곳 하나 마련할 수 없는 거다.

촛불민심으로 올라선 문재인정부의 지난 5년간 내 집마련의 한가닥 희망을 걸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0. 7%로 겨우 대통령 당선인이 된 윤석열 역시 주상복합건물에서 호화생활을 해 온 금수저이어서 흙수저들의 집없는 설음같은 건 안중에 없을 것이다.

결국 누가 대통령이 되든 청년층의 고된 삶은 영원히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청년 -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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