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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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었으면 싶은 여성 인권 현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여성 차별 현실은 견고하다.

여성 이라는 한가지 '죄'로 일생 당하기만 해야 한다.

20대의 장자연이 몸을 유린당하고, 60대의 청소부 여성이 몸을 혹사당한것처럼.

나이를 가르고 생사를 넘어서 여성들은 성차별과 성폭력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렇게 만든 남성들은 오히려 반페미니즘을 외친다.

세계 꼴찌의 양성평등 수준인데도 이남 정치권은 여성 혐오를 적극 부추기고 있다.

거짓이었으면 싶은 이 것들이 바로 이남의 여성 인권 현실이다.

부산 -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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