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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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꼴 시려 못봐주겠소

 

남조선정치권의 기싸움이 계속 란장판이구만요.

《대선》시기에는 《대통령》자리를 놓고 상대방에 대한 비난과 물어메치기로 세월을 보내더니 이제는 당리당략과 정국주도권장악을 놓고 또다시 싸움으로 날을 보내고있어요.

《정권》을 장악한 《국힘》은 피비린 복수혈전으로 기어이 《검찰제국》을 창설하여 부패한 기득권을 유지하려 하고 더불어민주당은 그것을 막으려 하고.

정말 기가 막히네. 선거때는 그렇게도 민생을 떠들더니 이젠 민생과 관련한 현안문제는 다 뒤전에 미루어놓고 모두 권력야욕을 위한 싸움만 벌리고있으니.

그만큼 다투었으면 진절머리가 나지 않는지. 족제비도 낯가죽이 있다는데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조소가 들리지 않는지. 세월의 흐름에 모든것이 변한다고 하였는데 그네들도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가요.

이젠 눈꼴이 시려 정말 못봐주겠소.

 

 

신혜 - 재중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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