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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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불쌍해요

미국과 중국의 틈바구니에 끼여 골머리를 앓고있는 윤석열이 참 불쌍해요.

윤석열이 당선후 처음으로 《한미정책협의대표단》을 보내 백악관문을 두드리며 8일간이나 있었지만 결국 무시와 랭대만 받았죠.

한편 중국으로부터 《싸드》는 남조선중국관계의 《금기어》라는 경고를 받고있는 형편이죠.

미국으로부터는 길들이기를, 중국으로부터는 줄세우기를 당하고있는 윤석열이 지금 호미난방의 신세에 빠졌어요.

하긴 친미사대에 쩌든 외세의존병자들의 피할수 없는 숙명이고 식민지하수인에게 차례지는 응당한 대접이죠.

 

꼬맹이 - 유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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