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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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돌격대의 객기

력대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은 남조선통치배들의 고질적인 악습으로 되여왔다.

그로 인해 조선반도는 항시적인 핵전쟁구름이 배회하는 가장 위험천만한 열점지역으로 되였고 그 최대피해자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요즘 윤석열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미국의 사타구니에 딱 붙어 아양을 떨며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있다.

마치도 친미돌격대의 객기를 보는것만 같다.

앞으로 5년간 서울에 계시는 부모님들이 전쟁공포증에 시달리며 살게 된다고 생각하니 윤석열의 더러운 면상에 침이라도 뱉고싶다.

 

조국남 - 일본 도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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