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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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근혜의 복사판

 

요새 윤 당선인을 비롯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사람들의 언행을 보면 아연함을 금할수 없어요.

《대선》시기에는 남조선국민의 환심을 사기 위해 당장 어쩔것처럼 갖은 감언리설을 늘어놓더니 지금 노는 꼴을 보면 케케묵은 리명박근혜《정권》시기의 정책들을 되살리려 하고있어요.

《원칙적인 대북정책》, 《비정상적인 남북관계의 정상화》, 《상호주의에 립각한 동등한 남북관계》…

하나하나의 발언이 남북대결을 고취하며 내뱉던 리명박, 박근혜의 망발과 정말 신통하죠.

이뿐인가요. 《한미동맹》을 재건하여 안보와 경제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밀착된 포괄적전략동맹으로 더욱 굳건하게 만들겠다고 하는가 하면 숙적인 일본과의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해결하겠다며 리명박근혜의 철저한 친미, 친일외교정책을 고스란히 복원하려 하고있어요.

여기에다 미국의 전략자산반입과 합동군사연습강행을 극구 주장하고있으니 남조선을 사상최악의 위기로 몰아갈것 같은 예감이 불쑥불쑥 들어요.

무지하고 우직한 윤석열때문에 남조선국민은 항상 가슴을 조이며 살아야 할가 봐요.

 

림수 - 재중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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