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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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에서 랭기 풍긴다

 

역시 일본은 간특하고 교활하기 그지없어요. 복잡한 국제정세흐름을 틈타 불순한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는것을 보니 달리 될수 없는 족속이네요.

지금 일본은 유사시 일본 자위대를 조선반도에 들이밀기 위한 작전계획까지 짜놓고 수정보충하고있고 또 미국을 믿고 북을 겨냥한 《적기지공격능력》을 《선제타격능력》, 《종심공격능력》으로 확대하면서 군사대국화야망실현에 날뛰고있죠. 더우기 《나토식핵공유》를 운운하며 핵무기반입과 보유까지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는 상황이예요.

아연함을 금할수 없는것은 이러한 일본을 향해 비루하게도 《관계개선》의 손을 내밀고있는 남쪽의 위정자들입니다.

하여간 일본이라는 섬나라에서 풍겨오는 랭기가 심상치 않은것만은 사실입니다.

재침의 길을 따라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는 섬나라의 고삐풀린 군국주의마차는 당장 멈춰세워야 합니다.

 

나리 - 중국 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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