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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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럽다

민중의 생각은 외면한 채 저들의 정치리익에만 미쳐 돌아가는 이남의 정치쟁이들.

권력의 자리를 탐낼 땐 민중을 위한다하고, 일단 자리에 올라서면 민중의 의사를 외면하고...

너절하고 치사한 자들이 이제는 막 혐오스럽다.

 

해풀이 - 민생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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