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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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가 들었다

윤석열의 굴욕적인 대일저자세외교에 구토가 난다.

윤석열이 친일파로 구성된 한일정책협의대표단을 일본에 보냈지만 빈손외교사태만 초래했다.

전범국인 일본으로부터 과거사 갈등해법을 먼저 내놓으라고 압박을 받는 와중에도 윤석열 취임식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초청을 구걸했지만 거절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 주제에 그 무슨 "미래지향적인 쌍방관계개선"이라니 역스럽다.

출범초기부터 '윤석열 길들이기'에 나선 일본에 한마디 대꾸도 못하고 굽신거리는 윤석열과 같은 친일매국노가 대통령이라니 망조가 들었다.

반일 - 광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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