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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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기 괴롭겠지만...

북의 핵전략이 공세적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이 세계 군사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지금까지 '억제와 보복'으로 정의되었던 북의 '핵교리'가 핵 선제공격전략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북은 이번 열병식에서 공식 선언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앞으로 북이 더욱 공세적이며 적극적인 핵능력 고도화정책을 추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정하기 괴롭겠지만 한미는 이젠 '북비핵화'가 물 건너 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핵을 보유한 북을 자극하거나 그에 맞서려는 것은 극도의 핵공포증, 안보불안감에 빠진 미친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에 불과하다.

 

공포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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