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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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놀이’에 빠진 윤석열

치솟는 물가로 국민들은 생활난에 허덕이고 있는데 대통령당선자란 사람은 취임식을 마치 '왕 즉위식'처럼 초호화 잔치판을 벌여놓으려 하고 있다.  

미신에 빠진 처의 손끝에서 놀아나는 허재비의 사욕을 채워주기 위해 많은 국민의 혈세를 쏟아 붓고 있어 참담하기 그지없다.

‘황제놀이’에 빠진 윤석열.

‘당선인의 뜻이 아니라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고 곧잘 외친 윤석열에게 묻고 싶다.

이것이 국민의 뜻인가.

 

혈세 -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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