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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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위기설’

‘5월 위기설’이 한반도 상공에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

윤석열정부가 출범한 5월에 전운이 감돌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항간에선 북의 핵전략과 군사력강화에 마땅한 대응책도 없으면서도 “선제타격”을 운운하며 북을 자극하는 윤석열정부의 허세가 가져 온 공포에 기인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제발 소문이 현실로 화하지 말기를 바랄 뿐이다.

만일 윤석열정부가 계속 대북강경압박기조를 유지하는 경우 ‘5월 한반도 위기설’이 정말로 기정사실화 될지도 모른다.

염전군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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