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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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짜리 대통령때문에

0. 7%짜리 대통령때문에 국민이 공포 도가니에 빠져 살줄은 몰랐다.

아침, 저녁으로 교통이 마비되고 경찰이 둘러싼 삼엄한 출근 길거리는 마치 게엄령 선포된 도시처럼 보여 등골이 오싹하다.

북을 겨냥한 한미군사훈련으로 집권의 첫 발을 더럽게 뗀 미신쟁이 대통령때문에 거리에선 게엄령 공포, 일상에선 전쟁 공포증, 생각하면 정말 기가 막힌다.

'선제타격' 운운하며 북을 자극하는 윤석열 미치광이 때문에 5년간을 공포속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아찔하다.

반윤석열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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