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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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눈 긁기

 

북의 4.25 열병식이후 남에서 높아가는 핵공포여론, 들어보면 일리가 있다고 보아진다.

오늘날 북이 세질대로 세지여 기존의 핵보유국들과 동등한 지위에 올라섰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자고로 사람이든 국가이든 모든 행동은 그 지위에 어울리게 하는 법이다. 그러니 북이 자기의 핵보유국지위에 맞게 국가의 근본리익침탈시 특유의 억제력을 가동하여 미국을 단호히 견제할것이라는 분석이 틀리지 않는것같다.

남쪽의 위정자들 참 골아프겠네. 북의 핵능력이 갈수록 고도화되고있는데 그를 저지할 방법은 《제로》가 아닌가.

미국의 핵전략자산투입이나 경제제재를 가지고 북의 핵능력고도화를 막을수 없다는것은 이젠 누구에게나 명약관화해졌고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과 《한미일정보공조체계》구축도 북앞에서는 애들 장난에 불과하니...

어느것을 택하든 낫으로 눈 가려운데 긁기밖에 더 안될것같다.

그러니 이제는 북을 향해 까부는 짓들을 좀 그만해야 할것같구만.

불가항력이라는 말이 있던데 현실앞에 순응해서 살아가는 수밖에…

 

숙명론 - 중국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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