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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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제도 모르고...

얼간 망둥이 리종섭이 취임하자마자 《자위권》견지에서 《단호하고 즉각적인 대응》이니 뭐니 하고 력설하였다.

아무런 군통수권도 없는 미국의 식민지고용군대의 허수아비장관으로서 자기의 주제도 모르고 설쳐대는 역겨운 추태라 하겠다.

절대적힘을 비축한 북의 군사적강세에 범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같이 헤덤비는 객기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실은 윤석열에게 국방부청사를 강점당하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아보려는 리종섭의 꼼수.

제 주제도 모르고 컹컹 대는 그 꼴 참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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