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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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먼저 떠나 간 혁명전사를 위해 바치신 로고를 TV화면으로 보았습니다.

정말 눈물없이 볼수 없는 혁명적의리의 숭고한 화폭입니다.

당과 혁명앞에 바쳐진 혁명전사의 삶을 수령의 성스러운 력사속에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며 영생의 언덕우에 높이 내세워주시는 국무위원장님.

정녕 그이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십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높이 모시여 백두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은 동지애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할것입니다.

 

해발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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