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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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꿈

항간에서 이루지 못할것을 하겠다고 날뛰는것을 보고 개꿈을 꾸며 돌아친다고 한다.

그런데 남조선이 그런 개꿈을 꾸며 요란스레 광고하고있다.

저들이 그 무슨 《세계 7대우주강국》이 된다느니 뭐니 하며 흰소리치는 꼴을 보니 역겹다못해 허구픈 웃음밖에 나가지 않는다.

또 한가지.

북의 평화적우주개발은 《도발》로 매도하고 저들은 《우주개발》의 명분을 걸고 장거리미싸일개발과 우주군사화책동에 박차를 가하는 2중적행태는 그야말로 내로남불이다.

허황한 개꿈을 꾸며 허세를 부리지 말고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는것이 상책일것 같다.

푸들이 - 유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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