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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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통령'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3일만에 밤늦게까지 식당에서 과도한 음주를 한 대식가 윤석열이 뒤덜미를 잡혔다.

인터넷에 오른 윤석열의 만취된 모습을 보니 눈은 풀려 있고, 얼굴은 붉게 달아 있으며, 넥타이와 허리띠가 느슨해져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해 부축까지 받고 있는 한심한 상황이었다.

대선 기간에도 '식사정치'에 빠져 구설수에 오르더니 이젠 완전히 '술통령' 본태를 드러냈다.

세월호 침몰 시에 7시간동안 행적을 감춘 박근혜처럼 어떤 대형참사가 발생할 경우 '술통령'의 행적은 물어보나마나다.

제 몸 건사도 못하는 '술통령'에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달라는 것이 상식일까.

 

세월 -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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