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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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의 참모습

덕과 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 조선.

어려워도 비관을 모르고 아파도 절망을 모르는 조선인민들 누구나 다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시련속에서 피는 꽃이 더욱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로 어려울 때 남을 먼저 생각하고 자기를 깡그리 바치는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이야말로 얼마나 돋보이고 미더운가.

평범한 날에나 시련의 날에나 언제나 만발하게 피여나 그윽한 향기를 풍기며 이 땅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무수한 꽃송이들, 대가정의 참된 한식솔들이 있어 사회주의 조선이 그토록 굳건한것 아니겠는가.

하나의 덕과 정이 열, 백의 덕과 정을 낳고 나아가서 사회전반에 공기처럼, 숨결처럼 흐르고있으니.

덕과 정.

그것이야말로 누가 지어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조선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해바라기 - 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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