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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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배필》-설상가상

윤석열과 김건희가 정치권과 각계층의 경악을 자아내는데서 짝지지 않고있다.

윤석열은 2급군사기밀인 국방부의 지하방공호 B-2의 위치를 로출시키더니 김건희는 기밀사항을 다루는 《대통령》사무실에서 망탕 사진을 찍어 자의대로 언론에 공개해버렸다.

정말 무지무능하고 무모한 객기만 부리는 윤석열과 철면피하고 안하무인인 김건희는 《천상배필》이다.

그 《천상배필》덕에 남조선주민들이 겪을 불행과 고통을 생각하니 설상가상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개아들 - 대련 - 해외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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