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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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극

눈과 귀를 어지럽히던 대선의 난투극이 막을 내린가 싶었는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연장전이 벌어졌다.

돈으로 유권자들을 매수하는 금권 선거 행위도 모자라 상대 후보 향한 무차별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 폭행의 반복...

국민의 눈에 비쳐지는 선거는 마치 미친 하이에나들의 난투극을 방불케한다.

 

대구 - 난투극 - 구경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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