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2일
추천수 : 0

누가 이기겠는지

히히히...큭큭큭...

정진석과 이준석의 개싸움이 참 볼만 한데요.

애어린 준석이한데 한방망이 얻어 맞은 정진석이나 민충이 쑥대 올라간듯 우쭐대다 비난받은 이준석은 다 같은것들이예요.

아무리 허물을 벗어 던지려고 해도 하이에나기질을 가진 '국민의힘'은 어디 못가거든요.

그래서 국민들이 욕하고 손가락질하는거 아닐가요.

이제 '국민의힘'안에서 피 터지게 물고 뜯는 광경이 펼쳐지게 될것인즉 재미나는 구경거리가 생겨서 좋거든요.

누가 이기겠는지...

 

버들치 - 앙천대소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