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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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외교"?, 무지한 자의 만용

윤석열정부가 미국에 추종하여 중국에 완전히 등을 돌린 것으로 하여 앞으로 한중간의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가관은 윤석열정부가 미국이 저들의 패권적 지위를 위협하는 중국을 견제할 방책이 없으니 한국을 돌격대로 내몰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헤덤비고 있는 것이다.

한국이 미국의 반중국견제전선에 깊숙이 개입하는 경우 중국으로부터 유무형의 압박을 받을 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런데도 그 무슨 "호상존중에 기초한 당당한 외교"를 떠들어대는 것이야말로 무지한 자의 한갖 만용이고 객기에 불과한 것이라고 본다.

이제 이것이 어떤 끔찍한 화를 불러오겠는가 하는 것은 더 가늠해볼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안미경미"에 매달리는 윤석열때문에 한국이 머지 않아 참혹한 안보위기, 경제파국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탈한국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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