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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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검찰공화국

“검찰공화국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말이 나온 것은 대통령실 요직에 '공안통'들이 들어 앉은 때부터이다.

윤정부가 출범하기 전부터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이 그리는 ‘검찰공화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지만 역시 "권력은 공안을 좋아한다"는 말이 이번에 또다시 실증됐다.

빠르게 부활하는 ‘역대급 검찰공화국’은 앞으로 ‘부재한 정당성’을 검찰, 경찰 등 폭력과 공안통치로 메우며 사회를 살벌한 공포분위기에 빠뜨릴 것이다.

이런 통치는 사회 구성원의 자유와 안전을 침해하고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며 한반도에 전쟁공포와 불안만을 가져다줄 것이다.

촛불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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