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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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요새 남조선정국을 살펴보면 참 답답함을 금할수 없네요.

그전에 중앙과 지방의 권력을 거의 다 차지했던 더불어민주당이 두개의 큰 선거에서 련이어 패하더니 전라도와 제주도로 지반이 위축되고말았으니 말이예요.

한땐 《20년 장기집권》까지 호언하던 사람들이 단 5년사이에 머리를 못들고 민심의 외면과 여론의 비난을 받는 모습이 정말 안쓰러워요.

그런데 뭐 남을 탓할게 못되죠. 한마디로 인과응보라 그 말이예요.

초불민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권력을 쥐였으면 기대에 보답했어야 했는데 지난 5년동안 대체 뭘 했는가 하는겁니다.

집값은 상승하고 빈부격차는 심화되고 실업자는 늘어나고 가계부채는 불어나고 ...

평화의 봄이 오는가 싶었던 북남관계도 그 좋은 기회를 다 잃으며 악화일로에서 벗어나지 못했지 않았나요.

그러니 경제와 민생을 악화시키고 북남관계를 말아먹은데 대한 민심의 응당한 심판이 아닐가요?

하여간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민생과 민주, 민족을 위한 옳바른 행동에 나선다면 어느때든 상황은 달라질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장미 - 중국 심양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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