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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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민사랑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약품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가족들이 성의껏 준비한 의약품과 지원물자를 받아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해주시와 강령군인민들의 모습을 인터네트로 보았습니다.

그 눈물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과 고통의 대명사처럼 알고있는 그런 눈물이 아니라 우렁찬 만세의 함성으로도, 천백마디 인사로도 대신할수 없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분출이라고 봅니다.

온 황해남도에 울려퍼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조선로동당 만세!》의 웨침이 저의 귀전에 들리는듯 싶습니다.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시고 자신의 열과 정을 깡그리 바쳐 천만인민을 안아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을 다 합쳐도 모자랄것입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시작은 있어도 그 끝을 모르는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입니다.

한성명 - 중국 심양 - 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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