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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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당권을 둘러싼 이전투구에 매몰되어 계파싸움으로 시간을 보내는 더민주의 행태를 지켜보는 국민의 시선은 곱지 않다.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이해와 화합대신 오히려 파벌싸움에만 매달리고 있는 더민주엔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유권자들의 아픈 회초리를 맞고도 '분열'과 '무정책'은 아직도 더민주의 체질로 되고 있다. 인간미나 동료애 없이 염불은 뒷전이고 잿밥에 서로 이전투구하는 것도 여전하다. 이러한 병리적 상태에서 벗어나려는 변화의 에네지가 더민주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국민의 신뢰를 잃고 극심한 내홍에 빠져든 더민주를 향해 오죽하면 유권자들이 아예 당을 해체하고 새로운 야당을 만드는 편이 더 낫다고까지 개탄하겠는가.

중도층 - 서울 -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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