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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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에서 최악을!

남조선의 제20대 《대선》은 범죄혐의자들간의 선거경쟁이여서 국제사회의 조소를 많이 받았다.

오죽하면 《대선》에서 지면 곧바로 감옥에 가야 한다는 말까지 나돌았겠는가.

그때 누구든 《대통령》감투를 쓴다해도 다 구겨진 체면에 어떻게 《국정》을 론하고, 정의와 공정을 론하겠는가 하는 우려도 없지 않았었다.

물론 민생은 외면하고 권력욕에 환장하여 정쟁만 일삼는 철면피한들이 정치를 한답시고 살판치는 곳이 남조선땅이고 보면 창피를 모를수 있다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철면피정도를 넘어 경악을 자아낸다.

윤석열이 《대통령》이랍시고 리명박근혜 때도 볼수 없었던 력대급 권력의 《사유화》를 시도하고있으니...

하긴 본인은 물론 장모와 네편네까지 다 범죄자이니 제 목에 언제 칼이 들어올지 모른다는 위구로부터 검경장악부터 하려고 하는것같다.

력대급 비호감 《대선》에서 최악의 《대통령》을 고른것이다.

검경을 《사유화》하고 《국정롱단》을 일상화할것이니 그 불행을 고스란히 당하기만 해야 하는 남조선국민들이 걱정된다.

삼권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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