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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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리석네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의 징계심의를 앞두고 박성민 당대표 비서실장이 기용된지 3개월만에 전격 사임했네요.

친윤석열계로 분류되는 박실장의 사임은 7일 이대표의 성상납증거인멸교사의혹에 대한 당윤리위원회의 징계심의를 앞두고 윤심 즉 윤석열의 의중이 반영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죠.

윤리위 심사를 앞두고 이준석 대표에 대한 친윤그룹의 고립작전이 가속화되는 것 같아요.

대선 때 민주세력보다 윤석열이 당선돼야 큰 선물이 차례질 것 같아 바삐 뛰어 다녔던 이준석이 어리석어요.

일단 당선되니 오히려 잡아먹겠다고 달려드는 윤석열을 좀 보세요.

원래 칼부림밖에 모르는 윤석열이 무슨 의리가 있겠나요.

이준석의 처지를 보면 지금 죽을등 살등 모르고 윤석열에게 맹종하는 윤핵관들의 행태가 참 가련해 보여요.

그들도 인차 이준석의 처지에 놓일테니까요.

환멸 - 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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