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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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는 그만 부려

 

요새 남조선의 허세가 몹시 심해지네요.

집권세력이 북의 미싸일발사《위협》에 대해 계속 떠들면서 대응조치를 취한다고 하는 놀음 좀 봐요.

정말 허세성 객기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이젠 그 수법에서 탈피하는게 좋지 않을가요.

북에서 미싸일발사시험이 진행되기만 하면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인다, 미싸일을 쏜다, 외세와 야합하여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는다 하며 맞대응하고있는데 그래 뭐가 달라진게 있어요.

오히려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역효과만 낳게 될 뿐이죠.

듣자하니 지금 북의 각종 미싸일들은 변칙기동능력을 갖추었다는데 현 집권세력이 금과옥조로 믿고 있는 미국의 《싸드》나 《PAC-3(패트리어트)》요격체계를 가지고 막아낼수 있겠는지. 지금 오산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북이 꿈쩍도 하지 않는 무모한 짓을 벌려놓았댔자 남조선국민들의 안보불안만 가증시키게 될거예요.

이제라도 허세는 그만 부리고 자멸을 촉진하는 무모한 망동을 걷어치우는게 좋을상 싶어요.

 

 

류신 - 재중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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