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9일
추천수 : 0

황당한 것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3개월도 안돼 여 지지율이 24%까지 곤두박질하고 헤여날 길 없는 처지에 빠진 윤석열이 궁여지책의 산물로서 국민통합위원회란 것을 내놓았다.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을 비롯한 제 집안 통합도 못 하는 윤석열이 ‘국민통합'을 꽤 실현할 수 있을 까.

위기국면을 돌파하기 위한 꼼수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국민통합'은 그야 말로 생색내기, 독사가 들쥐무리와 사이좋게 지내겠다는 것 만큼이나 황당한 것이다.

 

황당 - 국민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