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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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과 증명

김규현 국정원장이 국회 정보위 업무보고에서 두 전직 원장 고발 건에 대해 윤석열에게 보고했다고 고백했다.

정권이 바뀌자마자 국정원이 전직 국정원장 두 명을 고발한 것은 충격적인 일이다.

그런데 그 충격적인 사건의 배후에 윤석열이 있었음이 확인되었으니 경악하게 된다.

지금 정부여당이 벌이고 있는 ‘전임 정부 괴롭히기’ 작전의 최초 기획자가 윤석열이고, 이 모든 사태의 꼭대기에 윤석열이 있었다.

윤석열은 이번 배후조종으로 자신이 최악의 대통령임을 또 한번 증명했다.

전 정부 - 괴롭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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