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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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무《대통령》

남조선당국은 캄보쟈에서 진행된 회담에서 미국이 남조선기업의 미국기여를 고려하여 《인플레감축법》리행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발표했지만 백악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이러한 내용이 일언반구도 없다.

미국이 졸개들을 달래느라 앞에서는 한마디 해주고 뒤돌아 모르새를 하는지 아니면 윤석열이 전혀 하지도 않은 말을 주민들의 규탄을 눅잦히느라 꾸며댔는지...

상전에게 회담에서 한 약속을 리행해달라고 요구할 배짱도 없고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시켜줄 능력도 없으며 무능을 인정하고 자리를 내놓을 의지도 없는 3무《대통령》이 권좌에 있으니 남조선주민들에게 리익이 될 일은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매부리 - 재로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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