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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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에 쩌든 매국역적

최근에 남조선의 윤석열이 기시다와 회담을 하고 《강제동원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로 하였다.》고 하였다.

일본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은 한사코 외면한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이번 회담에서 윤석열이 일본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다 받아들인것이 분명하다.

일본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면서까지 《관계개선》을 하려는 친일매국노의 행태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는다.

어제는 일본전범기에 경례를 하고 오늘은 일제의 과거 식민지범죄를 묵인하며 반공화국대결을 위해 천년숙적과 군사교류까지 하려는 윤석열은 그야말로 친일에 쩌든 매국역적이다.

분노 - 중국 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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