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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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순환은 계속

정당한 임금과 안전한 일터를 보장할것을 요구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의 파업이 날로 확산되고있다.

너무도 당연한 요구이고 응당 보장되였어야 하는 조건들이였건만 당국은 아무러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

수출감소를 비롯하여 남조선의 경제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파업의 악영향에 대해 운운하지만 결국 로동자들에게만 일방적양보와 희생을 요구하는것에 불과하다.

《경제론리》가 로동자의 생명권보다 우에 놓이는 사회는 오래 존재할수가 없다.

윤석열이 《현장의 요구사항에 마지막까지 귀를 기울이고 대화하되 불법행위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는데 로동자들에게 초보적인 생존권도 보장해주지 않고 엄정대응을 론하는 《대통령》은 해서 뭘하겠는가.

윤석열의 《친기업, 반로조》사고방식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만큼 로동자들도 당국의 회유에 넘어가지 않을것이고 이러한 악순환은 계속 될것이다.

무쇠주먹 - 재로씨야 -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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