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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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

《화물련대》의 요구는 《안전운임제》의 지속과 적용대상, 품목에 대한 확대, 《정부》의 《안전운임제》개악안에 대한 페기이다.

사실 《안전운임제》는 화물차의 과로, 과속, 과적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운송료를 보장하고 이를 어긴 화주에게 벌금을 물리는것이다.

이것은 사고를 방지하고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조건이건만 언제나 《반로동, 친기업》정책에 매달리는 윤석열《정부》는 한사코 반대하고있다.

지난 6월에도 총파업에 나선 《화물련대》를 구슬려 요구사항에 대해 론의해보겠다고 합의하였지만 이틀만에 약속을 어기였고 《안전운임제》의 적용시기가 다 끝나게 된 지금까지도 로동자들의 요구는 외면하고 《불법행위에 일체의 관용없이 엄정 대응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정말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이 아닐수 없다.

매부리 - 재로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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