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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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위기설은 유언비어가 아닐수 있다

한반도정세가 걱정됩니다. 4.27위기설이 불거지니 통일외교수장들까지 나서서 가라앉히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냥 넘어가기에는 심각하다는걸 한국국민들은 알아야 합니다.

이전같으면 미국의 항모북상과 때를 맞춰 북에 강경발언을 쏟아내던 당국자들이 여론을 잠재우느라 정신없는것 이상한겁니다. 히틀러도 소독전쟁전에 평화타령했고 일본도 진주만공격전에 평화주문을 외었습니다. 미국도 6.25직전에 평화를 귀따갑게 말했습니다. 6.25직전에 덜레스가 왔던것처럼 이번엔 틸러슨이 온겁니다.

미국의 새 행정부도 통치위기 편안치 않고 아베도 위기를 맞고있습니다. 한국은 통제불능상황에 들어간지 오래구요. 보수의 재집권은 물건너갔습니다. 바로 이것이 전쟁이 필요한 진짜 이유인겁니다. 전쟁은 정책의 연장이라는거 아시면 금방 이해되실겁니다. 대선을 며칠 앞두고 북풍이 안부는건 이 악의 세력이 정신을 차렸기때문이 아니라 전쟁밖에 다른 안을 더 내놓을수 없기때문인겁니다.

록히드 마틴같은 미군산복합체들의 주가도 폭등하고 있습니다.

북도 신형무기를 전격공개하며 강 대 강으로 가고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많은 전쟁징후가 노출되고 있습니다. 불쌍한건 한국인들입니다. 장차관들과 재벌총수들은 순식간에 한반도를 탈출하면 다지만 서민들은 어떡할겁니까. 최선의 방도는 미리전에 태백산이나 지리산의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덴트 하우스를 설치하고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리는겁니다. 헤드렌텐과 비상식량, 자가발전라디오 등을 미리 구입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4.27위기설은 결코 유언비어가 아닐수 있습니다.

최석수 - 스웨덴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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