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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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함대 용사가 되는 그날이 빨리왔으면...

북의 열병식을 보았습니다. 아나운서의 활기찬 해설가운데서 맘에 드는 대목이 “통일의 그날 김정은혁명강군의 남해함대창설식”이었구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날 맨 선참으로 입대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차딧찬 바다에 가라앉는 모습을 보면서도 구경만 하는 새우같은 식민지해군에 입대할  생각은 꼬물만큼도 없습니다. 내가 군대에 끌려나갈 나이가 되는 2020년전에 통일되면 좋겠습니다.

그때 백두산통일강국의 남해함대용사로 입대하고싶습니다.

다도해 - 여수 - 학생_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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