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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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은 웃음넘치는 락원입니다

사업차로 지난해 여름 처음 조국을 방문했을때 려명거리건설장에 찾아본적이 있었습니다. 건설장은 그야말로 하나의 예술공연무대 같았습니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건설자들이 노래를 부르고 웃으며 일하고있는것이였습니다. 이 행성에 웃음과 노래로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나라는 우리 조국밖에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북부지구재해복구로 잠시 중단되였던 려명거리건설이 년내완공불가능이라고 떠드는 남쪽의 언론보도를 듣고 내심 걱정을 안고 조국을 두번째로 방문했을때에 거의 완공되여가던 초고층아빠트주변에 비닐박막을 치고 그안에 잔디를 심으며 군인들은 웃고있었습니다.

그 모습들을 보니 지난 세기 90년대에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겪을때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구호를 들고 만난을 웃음으로 이겨낸 조국인민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조국인민들의 그 밝은 모습을 보는 순간 나의 눈앞에 떠오른것은 려명거리건설장을 찾으실때마다 환하신 미소를 지으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자애로운 모습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령수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조국은 그야말로 웃음넘치는 락원입니다. 웃음으로 새날이 시작되고 웃음속에 행복을 창조해가는 우리 조국이 제일입니다.  

마안산 - 장춘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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